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리듬파워 지구인의 주사가 공개됐다.
JTBC2 ‘개이득2’에는 힙합그룹 리듬파워가 앨범 중고 직거래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리듬파워는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솔로 앨범과 리듬파워 앨범을 묶어 1만 3천원에 판매하는 판매자와 만남을 가졌다.
개코 앨범이 만원, 자신들의 앨범이 3천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멤버들은 본인들이 3명이라 삼천원이냐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금까지 출연한 연예인들의 물품 거래가 중 최저라는 사실을 알게 된 행주가 판매자에게 섭섭함을 표하자 지구인은 개코 형은 CD 2장에 만원이라며 위로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개코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며 전화 연결을 시도 하자 지구인은 “개코 형이 내 전화는 잘 안받는다. 내가 술 마시고 전화를 자주 해서…”라고 말을 흐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보이비가 “지구인이 술 취해서 ‘다듀 만나서 우리 망했다’ 라고 말하기 때문”이라고 폭로했다. 다이나믹 듀오 는 리듬파워의 소속사인 아메바컬쳐의 수장이다.
한편 전화를 받은 개코는 자신의 앨범 중고 거래가를 높게 책정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8일 오후 9시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2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