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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씬스틸러로 활약 중인 배우 김민호가 에프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에프이엔티 측은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김민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여러 작품에서 톡톡 튀고 재미있는 캐릭터연기를 통해서 연기내공을 다져온 김민호는 더 많이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배우”라고 밝혔다.
김민호는 2006년 성장드라마 KBS ‘반올림’으로 데뷔한 후 MBC ‘하이킥3’, Mnet ‘몬스터’, TV조선 ’불꽃 속으로’, JTBC ‘더 이상은 못참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tvN ‘아홉수 소년’, KBS2 ‘발칙하게 고고’, KBS2 ‘국수의신’, KBS2 ‘7일의 왕비’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김민호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능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더 많은 매력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김민호는 2018년 개봉 예정인 영화 ‘스윙키즈’에 캐스팅되어 한창 준비 중이다.
한편 에프이엔티에는 강성민 이도영 정이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에프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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