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준호는 지난 30일 종영된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이강두로 열연,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와 감성을 건드리는 목소리, 그리고 동료 배우들과의 환상 케미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냈다.
이준호의 로맨스 연기에 시청자들은 마음이 설레었고, 오열과 처절함에 함께 눈물 흘렸다.
지난 30일 마지막회 방송에서는 모두가 바라던 강두의 해피엔딩이 그려졌다. 석양으로 물든 저녁 하늘을 바라보며 “문수(원진아 분)가 나를 사랑한다. 살아남아서 다행이다”라고 말하는 이준호의 감동적인 내레이션이 해피엔딩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준호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고,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돼 기뻤다”며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강두라는 역할에서 한참 동안 빠져나오기 힘들 것 같다”며 캐릭터에 푹 빠져 살던 시간을 되돌아봤다.
또한 이준호는 극중 할멈의 명대사 ‘있는 힘껏 행복해라’를 인용해 “어딘가에 살고 있을 강두와 문수에게 있는 힘껏 행복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말을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 후속으로는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