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신동미가 상대 배우에게 도움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라고 알렸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조정선 극본, 이대영 김성욱 연출)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이대영PD 김재원 박은빈 이수경 이태환 김창완 김혜옥 이승준 김선영 황동주 신동미 이슬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신동미는 “(다양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노하우보다 상대 배우에게 많이 영향을 받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동미는 ‘더 케이투’에서 냉철한 비서 역을,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억척스러운 엄마 역을 맡았다.
이어 “‘더 케이투’에서는 송윤아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는 황동주 도움을 많이 받는다. 황동주의 깐족거리는 호흡 맞추는 것이 사실 처음에는 어려웠다. 지금은 잘 맞춰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자식들을 출가시키고 모처럼 자신의 인생을 즐기려던 노부부에게 4남매가 갑자기 유턴해 돌아오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회복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명랑 가족극이다. ‘옥중화’ 후속으로 오는 12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