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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걸그룹 ‘달샤벳’의 우희, 배우 주다영, 황지현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재심'(김태윤 감독)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여자 스타들은 그레이 코트와 블랙 이너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캐주얼한 패션에 그레이 코트로 멋을 준 우희부터 블랙 미니스커트로 섹시미를 뽐낸 주다영, 체크코트로 꾸민 듯 안꾸민 듯 한 매력을 자랑한 황지현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정우, 강하늘 등이 출연하는 ‘재심’은 목격자가 살인자로 뒤바뀌며 대한민국을 뒤흔든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오는 15일 개봉.

달샤벳 우희 ‘컷팅진으로 엣지있게’

달샤벳 우희 ‘캐주얼한 패션에 코트로 마무리’

달샤벳 우희 “블랙 셔츠가 시크하죠?”

주다영 ‘블랙 미니스커트로 뽐낸 각선미’

주다영 ‘성숙미가 물씬’

주다영 ‘매력이 철철 넘쳐’

황지현 ‘시크한 놈코어룩’

황지현 ‘체크코트로 시선강탈’

황지현 ‘남심 사로잡는 미모’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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