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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어두워도 반짝이는 ‘눈호강’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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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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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이동욱이 광고 촬영장에서 눈호강 비주얼을 뽐냈다.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이후 다수의 광고 모델이 된 이동욱은 최근 금융과 통신의 통합 멤버십 플랫폼의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된 것.

사진 속 이동욱은 우윳빛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진 훈훈한 외모로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쳐다보는 듯 달콤한 눈빛이 보는 설렘 지수를 높인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 속에서 이동욱은 웃음기를 가득 머금은 얼굴로 휴대폰을 응시하거나, 그윽한 눈빛으로 달콤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의 해맑은 표정에서 느껴지는 귀여운 멍뭉미는 사진을 바라보는 여자들의 마음을 마구 흔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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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동욱은 ‘도깨비’에서 ‘저승사자’역을 맡아 흡입력 있는 연기력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드라마 종영 이후 선보이는 행보마다 높은 화제성을 낳고 있다. 출연하는 광고마다 이슈를 불러오는 중이다.

또한 오는 3월 12일 예정된 이동욱의 국내 팬미팅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더불어 서울을 포함한 7개국에서 진행될 그의 아시아 투어에 대한 국내외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이동욱은 ‘대세남’의 행보를 이어가며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동욱은 ‘도깨비’ 종영 이후 다수의 광고 및 화보 촬영 등 밀린 일정을 소화하는 동시에 아시아 투어를 준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킹콩 by 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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