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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오연서가 ‘엽기적인 그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연서는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혜명공주로 분했다.
오연서는 “6개월 동안 너무 즐겁게 찍었고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고 남다른 의미를 밝혔다. 이어 “많은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 모두 더운 날 추운 날에 너무 고생 많았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또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며 그동안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100% 사전제작으로 완성도에 공을 들인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는 조선 최고의 매력남 ‘견우’ 주원과 엽기 발랄 ‘혜명공주’ 오연서의 알콩달콩 연애담을 담은 로맨스 사극. 이들을 둘러싼 치열한 궁중 암투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게 만들고 있다.
18일 오후 10시 마지막 31, 32회가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엽기적인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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