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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박현빈이 그의 히트곡 ‘샤방샤방’이 태교곡 1위에 등극한 비화를 공개했다.
7일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선 오늘이 골든 스타로 가수 박현빈이 출격해 ‘샤방샤방’을 부르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에 MC 김성주는 “이 노래가 태교송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뗐고 박현빈은 “베토벤 씨랑 모차르트 씨를 이기기가 정말 힘들었다”라며 클래식 거장들의 태교 명곡들을 제치고 1위를 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어떤 클래식을 들어도 반응이 없던 태아들이 ‘샤방샤방’이 나오는 순간 ‘아주 그냥 죽여줘요’ 가사에서 뱃속에서 덤블링을 하더라”고 능청스럽게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또 다른 히트곡인 ‘앗! 뜨거’의 뮤직비디오 비화 역시 언급했다. 그는 “지금도 현장에서 공연을 다니면 이 노래를 오프닝곡으로 시작하고 있다”라고 자신의 대표곡임을 언급했다.
“당시 ‘앗! 뜨거’ 뮤비가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는데?”라는 질문에 박현빈은 “저는 부적격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 앞서 ‘샤방샤방’에서도 ‘죽여줘요’라는 가사 때문에 그 당시 부적격 판정을 받았었다”라고 돌아봤다.
이어 ‘앗! 뜨거’ 뮤비에 대해선 “그때는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제가 직접 출연했었는데 자극적인 장면들이 있었다. 그때 제가 연쇄 살인마를 쫓는 형사 역으로 출연했다. 아주 위험한 살인현장을 찾아다니며 범인을 쫓는 내용이라서 사건 장면 때문에 당시엔 부적격 판정을 받았었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사진 = ‘금타는 금요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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