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아나운서계 손예진’으로 불리며 화제가 된 바 있는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JTBC2 신규 예능 프로그램 ‘쑈미옵빠’에 게스트로 출연한 조수애는 어린 시절과 다름없는 모태 미녀로 ‘아나운서계 손예진’으로 불린 인물이다.
‘쑈미옵빠’ 오프닝에서 아나운서 장성규는 조수애에게 “모든 채널 통틀어 아나운서 미모 서열 몇 위냐?”라는 돌발 질문을 햇다. 이에 조수애는 주저 없이 “2위”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조수애는 ‘쑈미옵빠’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듣고 “4명의 남자 출연자들과 데이트를 한 후에 최종 선택한 남자 출연자분이 제 남자친구가 되는 건가요?”라는 엉뚱한 질문을 해 남자 출연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조수애는 “연애할 때 나는 집착하는 스타일”이라며 본인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JTBC2 ‘쑈미옵빠’는 매주 1명의 여성 게스트가 4명의 멋진 옵빠(오빠)들과의 데이트를 통해 최고의 이상형을 뽑는 서바이벌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메인 MC로는 JTBC 대표 아나운서 장성규가, 4명의 멤버로는 배우 김민규, 박상남, 모델 정혁과 강희가 출연 중이다.
통통 튀는 조수애의 매력은 오는 2일 오후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JTBC2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