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청춘시대2’가 3주 연속 TV화제성 1위에 올랐다.
25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측은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가 점유율 10.7%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3주 연속 1위를 한 것.
SBS ‘사랑의 온도’가 0.8% 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로 2위가 됐다. 서현진과 양세종의 출연이 이슈가 된 ‘사랑의 온도’는 오글거린다는 네티즌의 평과 함께 방송 첫 주부터 크게 이슈가 되고 있다.
이어 3위는 OCN ‘구해줘’, 4위는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5위는 MBC ‘왕은 사랑한다’, 6위는 tvN ‘명불허전’, 7위는 MBC ‘병원선’, 8위는 SBS ‘언니는 살아있다’, 9위는 KBS ‘안단테’, 10위는 KBS2 ‘황금빛 내인생’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조사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대표 원순우)이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드라마 37편에 대한 일주일 동안의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해 발표한 결과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