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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에이핑크 멤버 초롱의 진심이 통했다. 그 덕에 김병만 족장 없이도 ‘정글의 법칙’은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 시청률은 1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보다 0.6%p 상승한 수치.
이번 기록은 지상파, 종편, 케이블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는 김병만 족장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이문식이 집을 지으며 리더십을 드러냈다. 에이핑크 초롱은 “이문식 선배님의 리더십에 반했다”라고 말했을 정도.
위기대처 능력에서는 이태곤이 빛을 발했다. 이태곤의 기지로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까지 무사히 강을 건널 수 있었다.
특히 에이핑크 멤버 초롱은 불을 오랜 시간 지킨 탓에 눈에 연기와 재가 너무 많이 들어가는 탓에 통증을 유발했다. 결국 팀 닥터의 응급 처치를 받기도 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SBS ‘정글의 법칙’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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