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김유석이 7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제 41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 금상 수상에 빛나는 영화 ‘돌아온다'(허철 감독, 더블앤조이픽쳐스 배급)가 오는 12월 7일 개봉된다.
가슴 속 깊이 그리운 사람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 어느 막걸릿집 단골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자연이라는 가장 큰 무대를 가지고 만든 한 편의 연극 같은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돌아온다’는 동명의 연극을 바탕으로 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와 제 41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를 통해 그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 받았기 때문에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 특히 영화는 전주국제영화제 당시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데 이어, 몬트리올국제영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더욱 주목을 받게 됐다.
김유석은 “연극을 보고 만들어진 작품인 만큼 이 영화의 중심은 내가 아니라 연극 배우들이다”라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김유석과 오랜 친구 사이기도 한 허철 감독의 첫 극영화에 자신이 출연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오로지 시나리오 덕분”이라며 “제가 느낀 감동을 관객들에게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돌아온다’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