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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X장문복 효과 터졌다” ‘프로듀스101’ 시즌2, 화제성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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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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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가 TV화제성 1위에 올랐다. 

10일 발표된 TV화제성 비드라마 부문 순위에 따르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가 15.32%로 1위를 차지했다. 2위 SBS ‘K팝스타’ 시즌6와 비교했을 때 3배가 넘는 차이를 보였다.

이번 ‘프로듀스101’ 시즌2의 첫 방송 기록은 시즌1을 앞지른 것으로 분석됐다. ‘프로듀스101’ 시즌2의 화제성을 이끈 것은 장문석과 보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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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K팝스타6’, 3위는 MBC ‘무한도전’, 4위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5위는 tvN ‘윤식당’, 6위는 MBC ‘복면가왕’, 7위는 MBC ‘라디오스타’, 8위는 KBS2 ‘해피투게더’, 9위는 JTBC ‘아는형님’, 10위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등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예정인 비드라마 187편에 대한 일주일 동안의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반응을 분석한 결과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프로듀스101’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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