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고민을 털어놨다.
23일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코리아’(이하 인스타일)는 하니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하니는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그는 “뉴욕은 처음이다. 사실 어릴 때부터 활동해서 여행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그래서 이번 화보 촬영이 더욱 특별했다”고 말했다.
뉴욕 첼시의 거리에서 이루어진 화보 촬영을 여행하듯 즐기는 하니의 모습은 천진난만했다. 그는 “그래도 가족과 함께 국내 여행은 자주 가는 편이다. 우리나라에도 아름다운 곳이 엄청 많다”고 알렸다.
이어 “11월 초에 발표할 예정인 앨범 작업에 한창”이라면서 “이번에는 솔지도 함께해 5명의 목소리를 낼 수 있어 더욱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뿐만 아니라 하니는 “요즘 진정한 행복을 위해, 건강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더 많은 하니의 화보는 ‘인스타일’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인스타일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