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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정소민이 임신한 이미도의 근황을 알렸다.
9일 정소민은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미도 씨. 그리고 아가”라는 글과 함께 이미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소민과 이미도는 지난해 KBS2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은 바 있다. 그 우정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소민과 이미도가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손가락으로 브이(V) 자를 만들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이미도는 임신한 태가 나 눈길을 끌었다.
이미도는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정소민은 이미도와 만나 오랜만에 회포를 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소민은 tvN 새 드라마 ‘내리는 1억개의 별’에 캐스팅 됐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정소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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