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무작정 현장취재’ 김종민 경리가 함께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7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히스토리 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현장취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종민은 경리에 대해 묻는 질문에 “박기자가 굉장히 열정도 있고, 단독 취재를 열정적으로 해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 회사에 남성분들이 많이 계셔서 경리가 굉장히 인기가 많았다. 경리한테만 단독을 주더라”라고 푸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진행을 맡은 공서영은 과거 김종민이 경리를 이상형으로 꼽았던 일화도 언급했다. 김종민은 “그때는 그랬다”고 답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작정 현장취재’는 김종민과 경리가 기자로 변신해 한국 트렌드나 핫 이슈를 취재하는 내용이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5G 기술에 대한 특종을 찾기 위해 취재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