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신소율, SBS 드라마 ‘빅이슈’ 합류…한예슬x주진모와 호흡[공식]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신소율이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장혁린 극본, 이동훈 연출)에 장혜정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21일 신소율의 소속사 모먼트엔터인먼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발굴의 연기력을 선보였던 신소율이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장혜정 역으로 캐스팅되어 또 한번 색다른 연기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라며 드라마 합류 소식을 밝혔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의 스캔들을 쫓는 기자들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린 성공 스토리의 드라마이다.

​또한, ‘보스를 지켜라’ ‘신의 선물 – 14일’ 등을 연출한 이동훈 감독과 ‘리셋’ ‘용팔이’ ‘The K2’ 등을 집필한 장혁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믿고 보는 작가와 감독의 탄생에 벌써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신소율은 방송예능 작가 출신으로 몸담았던 방송가의 인맥을 통해 뒷얘기를 캐내는 취재기자 팀장 장혜정 역할을 맡았다. 앞서 출연을 확정한 한예슬, 주진모와 호흡한다.

신소율은 최근 영화 ‘더 펜션’ ‘늦여름’을 통해 관객들에게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소율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또한, 이번 작품을 위해 헤어부터 의상, 몸짓 하나하나까지 완벽한 기자의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의 후속 작품으로 내년 2월 방송 예정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
    • 정웅인 첫째 딸, 걸그룹 뺨치는 미모→배우 지망생이었다…"차근차근 준비 중" [RE:뷰]
    • 다니엘 헤니, '♥14살 연하' 아내→부모님까지 한자리에…"50년 사랑 놀라워" [RE:스타]
    •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 '학폭 피해' 유명 女가수, 친오빠 사망 6년 만→韓 떠나 여유 만끽…"신나는 오전 일상"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TV 

    • 2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엔터 

    • 3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TV 

    • 4
      살아있는 전설 온다…8년 만에 컴백→역대급 '황금' 라인업으로 극장가 압살할 韓 영화

      Uncategorized 

    • 5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영화 

    지금 뜨는 뉴스

    • 1
      고태용, MZ직원들 칼퇴에 "나 때는" 하소연...오만석 앞에선 무장해제 ('사당귀')

      TV 

    • 2
      풍자, "할아버지가 낫겠다" 남친 깎아내린 '8년 지기' 사연에 분노→"지가 뭔데" [RE:뷰]

      엔터 

    • 3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이슈 

    • 4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

      이슈 

    • 5
      임우일, 소비 철학 독특하네…"유통기한 지난 음식=유산균" 충격 발언 [RE:뷰]

      엔터 

    공유하기

    0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