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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1인 2역에 도전한다.
27일 다이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스터리 로맨스를 소재로 티비무비 ‘러브어게인(가제)’이 제작된다. 정채연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러브어게인’은 음악을 소재로 한 러브 판타지를 그린다. 천재 작곡가가 SNS을 통해 접한 멜로디에 끌려 베트남으로 떠나는 스토리다. 래퍼 산이가 천재 작곡가 역을 맡으며 정채연은 수채화같은 신비로운 캐릭터로 1인2역에 도전한다.
‘러브어게인’은 6월 중 크랭크인되며,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서 20여 일간 촬영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MB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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