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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광희가 아유미 복귀를 환영했다.
22일 광희는 자신의 SNS에 “유쾌하고 재밌는 아유미 누나 환영해요”라는 글과 함께 아유미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광희와 아유미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광희와 아유미는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아유미는 “11년 만에 한국 방송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슈가 활동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슈가 멤버였던 육혜승까지 깜짝 출연, 반가움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광희와 아유미는 같은 소속사. 이에 아유미는 “광희와 프로필을 같이 찍었는데, 처음부터 너무 시끄러웠다”면서 “회사를 바꿔야하나 싶을 정도로 정신이 사나웠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듯 아유미의 국내 복귀는 성공적이었다. 이에 광희까지 나서 아유미의 활동을 응원하는 등 훈훈함을 안겼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광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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