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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SBS 드라마 ‘귓속말’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귓속말’은 1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5.8%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 종전의 자체 최고 시청률은 4월 18일 방송이 기록한 16.0%다.
이날 방송된 ‘귓속말’에서 이동준(이상윤)과 신영주(이보영)는 최일환(김갑수)을 강유택(김홍파)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이어 이동준은 아내 최수연(박세영)을 목표로 삼았다. 이동준은 태백의 대표가 됐고, 본격적인 복수를 시작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역적’은 12.1%, KBS2 ‘백희가 돌아왔다 특별판’은 3.2%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귓속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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