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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전지현의 둘째 출산이 임박했다.
28일 전지현 소속사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전지현이 내년 1월 말 출산을 앞두고 있다”면서 “둘째도 아들이라는 얘기를 전해들었다. 임신 막달에 접어들어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지내는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전지현은 2012년 4월 13일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 외손자이자 동갑내기 금융인 최준혁 씨와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지난 2015년 첫째 임신 소식을 전하고 이듬해 득남했다.
출산 후에도 전지현의 활발한 활동은 계속됐다. 올해 1월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로 컴백했고, 다수의 광고를 섭렵하며 전성기를 이어갔다.
또 6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전지현은 임신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다수의 광고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명불허전 존재감을 과시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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