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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배우 김정은, 장신영, 한은정, 임수향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을 찾은 스타들은 깨끗한 화이트 드레스로 미모 대결을 펼쳤다. 김정은, 장신영은 은사 장식으로 기품있는 미모를 뽐냈고 한은정은 독특한 크롭톱 드레스로 섹시함을 과시했다. 임수향은 군더더기 없는 실크 드레스로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엽, 김정은이 진행하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17’은 전 세계 TV 드라마 중 올해를 빛낸 최고의 드라마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오는 8일 밤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김정은 ‘우아한 첫번째 손님’

김정은 ‘신동엽 옆에서 자체발광’

신동엽-김정은 “우리가 MC랍니다”

장신영 ‘멀리서도 돋보이는 미모’

장신영 ‘은사 장식으로 화려하게’

장신영 ‘눈부신 미모’

한은정 ‘모두가 놀란 시스루 드레스’

한은정 ‘원조 콜라병 여신’

한은정 ‘뒤태까지 완벽해’

임수향 ‘롱드레스로도 가릴 수 없는 각선미’

임수향 ‘완벽한 S라인’

임수향 ‘갈수록 예뻐져’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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