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다에서 열린 ‘제1회 더 서울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소녀시대’의 윤아는 지난 25일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와 전혀 다른 드레스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대종상영화제’에서 블링블링한 보석장식과 블랙 컬러의 드레스로 진한 성숙미를 풍긴 윤아는 ‘더서울어워즈’에서는 레드카펫보다 빨간 드레스 컬러와 레이스로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 김아중이 진행하는 ‘제1회 더 서울어워즈’는 대중과 배우, 감독을 비롯한 문화예술아티스트가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상식으로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소녀시대 윤아 ‘밤을 뚫고 나온 미녀’

소녀시대 윤아 ‘어두워도 블링블링’

소녀시대 윤아 ‘은빛 인어 자태’

소녀시대 윤아 ‘진한 성숙미’

소녀시대 윤아 ‘눈을 뗄 수 없는 미모’

소녀시대 윤아 ‘반전 매력에 깜짝’

소녀시대 윤아 ‘언제 어디서나 자체발광’

소녀시대 윤아 ‘레드카펫보다 빨간 드레스’

소녀시대 윤아 ‘란제리룩으로 과감하게’

소녀시대 윤아 ‘예쁘다 말하기도 입 아파’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