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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가 연습생들의 포지션별 평가 중인 가운데, 아직 방송되지 않은 상위권 연습생들의 ‘직캠’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중 1위를 달리고 있는 연습생은 마루기획의 박지훈이다.
박지훈은 Jason Derulo의 ‘Get Ugly’로 댄스 포지션 평가에 나섰다. 이 조는 김사무엘, 옹성우, 강다니엘, 박우진 등 댄스 실력,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연습생들로 구성돼 그룹 평가에 이은 어벤저스 팀으로 불리고 있다.
많은 연습생이 3회 연속 네티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박지훈을 견제한 가운데, 박지훈이 직캠의 조회 수로 그 파워를 입증했다. 16일 오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 박지훈의 직캠은 조회 수 160만을 돌파했고, ‘좋아요’ 수는 4만을 넘어섰다.

2위는 30대 누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강다니엘이 차지했다. 그의 직캠은 150만대 조회 수에, ‘좋아요’ 수는 3만7000을 넘었다. 3위는 125만 조회 수를 달리고 있는 김사무엘이다. 직캠의 높은 순위가 모두 ‘Get Ugly’ 팀에 몰려 있어 팀 안에서의 1위 대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직캠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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