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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개그맨 출신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백광 권영찬 교수가 최근 한의본가 류홍선 원장이 진행 중인 견공본가 강아지 사료 ‘멍이 장군’의 홍보대사로 발탁돼 반려견 사랑에 나섰다.
권영찬 교수는 “코코스파니엘 종 수컷을 15년 동안 키웠으며, 함께 방송 출연도 했다. 아내의 유아명인 땡이라는 아이였다. 간경화 등 병을 이겨내며 15년 동안 우리 곁에 있다가 지난 2017년 하늘나라로 떠났다”고 전했다.
권 교수는 “이번에 견공들을 위한 사료용 보약으로 유명한 멍이 장군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반려견 사랑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권영찬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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