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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에릭과 고원희 등 출연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유별나! 문셰프’의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채널A ‘유별나! 문셰프’ 측은 11일 극중 서하마을 사람들의 개성을 보여주는 단체 포스터를 선보여 힐링 드라마를 예고했다.
포스터에는 한옥을 배경으로 앞치마를 두른 셰프 에릭의 모습이 담겼다. 고원희는 서하마을 사람들과 다른 패션을 하고 있어 그가 어떻게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에릭과 고원희 사이 고도연은 앙증맞은 자세로 신 스틸러의 등장을 짐작케 한다. 포스터에서 뚜렷한 개성을 보이는 서하마을 사람들은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유별나! 문셰프’는 기억을 잃고 사고뭉치로 전락한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 분)가 서하마을에서 스타 셰프인 문승모(에릭 분)을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가는 드라마. 오는 2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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