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프로젝트 그룹 JBJ(제이비제이)가 소년미를 풍겼다.
18일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앨범 ‘fantasy’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JBJ는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 방송으로 이름을 알린 멤버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권현빈, 김동한 이 모인 JBJ는 ‘정말 바람직한 조합’으로 불리며 데뷔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멤버들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연이은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기색 없이 밝은 에너지로 촬영 현장을 이끌었다는 후문.
데뷔와 관련해 JBJ는 “결과에 상관 없이 팬들의 염원을 이뤄주는 것만으로도 멋진 경험이라 생각한다”며 데뷔에 대한 소감과 더불어 JBJ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잘봐줘 JBJ>를 찍으며 생긴 에피소드 등을 꾸밈없는 이야기들을 했다.
재기발랄한 에너지의 JBJ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코스모폴리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