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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오대환이 이준호, 이세영과 찍은 촬영장 인증샷을 공개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오대환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옷소매 붉은 끝동 오늘 밤 9시50분 mbc에서 만나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위무사로 분장한 오대환이 극중 왕세손 이산 역을 맡은 이준호, 덕임 역을 맡은 이세영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장을 밝히는 세 사람의 환한 미소가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엿보게 하며 눈길을 모은다.
한편 오대환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왕세손 산의 호위무사 강태호 역으로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을 담은 드라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오대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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