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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가수 조성모와 개그맨 정종철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정종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우리둘은 동갑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활짝 웃고 있는 조성모 정종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1977년생인 두 사람은 올해 41살이다. 나이에 비해 동안인 두 사람의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조성모는 현재 tvN ‘시간을 달리는 남자’에 출연 중이며, 정종철은 ‘옥주부’로 가정과 육아 일에 전념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정종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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