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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의 사랑을 자랑했다.
지소연은 8일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눈을 떠보니 뚝딱 뚝딱 #내남편이 #생일상을 차려주심. 나만큼 행복한 여자 있으면 나와보세요. #심지어 요리도 대박 #어제는 시어머님이 생일상 차려주시고 #오늘은 남편이 차려주시고 #나는야 사랑받는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에게 생일상을 받아 기뻐하는 모습. 양팔을 벌리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송재희는 미역국, 잡채, 파전 등 요리를 직접하며 살림남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지소연은 저녁 식사는 송재희가 사귀자고 말한 레스토랑에서 했다고 밝혔다. 함께 찍은 부부의 로맨틱한 사진도 공개됐다. 그러면서 “그때 이렇게 될거라고 상상해봤어?”, “응 상상해야 현실이되지”라고 부부가 나눈 대화를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송재희와 지소연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그해 9월 결혼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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