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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이유리가 쏟아지는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유리는 오는 20일 방송될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변혜영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그. 특히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같은 대사로 젊은 여성들의 ‘갖고 싶은 언니’로 등극했을 정도‘
한 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에서 ‘한밤’과 만난 이유리는 자신의 인기에 대해 “사실 잘 못 느낀다. 명동을 한 번 나갔다 와야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드라마 명대사 중 하나인 “이 지성, 이 인성, 섹시, 골고루 갖춘 명품 변혜영”을 ‘한밤’ 카메라 앞에서 직접 선보인 이유리. 그는 “지성과 조인성을 떠올리며 연기했다”며 비하인드 연기 팁을 전수했다.
이어 그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도 선보였다. 단 5초 동안 펼쳐진 ‘5종 표정 종합 선물 세트’에 ‘한밤’의 김주우 큐레이터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유리와의 유쾌한 만남은 20일 밤 8시 55분 방송될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이유리는 오는 21일 첫 방송될 SBS ‘아내들의 낭만일탈-싱글와이프’를 통해 MC에 도전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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