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아이콘 “칼군무 연습 중 눈물, 무대 매너 향상” [화보]

작성자 아바타 김지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지현 기자]아이콘이 스웨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아이콘은 6월 1일 발간하는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아이콘은 새 앨범 ‘뉴키즈: 비긴’의 타이틀곡 중에 하나인 ‘블링블링’에 대해서 언급했다. 작사, 작곡에 참여한 비아이는 “좀 센 노래다. 가사에도 허세가 가득하다. ‘나도 그렇게 좀 놀고 싶다’는 저의 어떤 바람을 표현한 곡”이라고 밝혔고 바비는 “이번 앨범은 한마디로 ‘놀자’다. 요즘 젊은 애들이 노는 방법을 담은 앨범”이라고 말했다. 김동혁은 “이어폰보단 스피커로, 혼자보단 여럿이 함께 듣는 게 더 좋다”고 덧붙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김진환은 “무대 매너도 전보다 향상됐다. 지난 활동 때 내 무대 영상을 보면 그렇게 부끄러울 수가 없더라. 이번 앨범은 1집보다 노래도 그렇고 퍼포먼스, 시선처리 등에서 조금 더 능숙해졌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칼군무’에 신경 썼다고. 바비는 “(칼군무가) 너무 어려웠다. 안무를 다 짰다가 엎은 적도 있다. 진환 형은 춤이 힘들어서 울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이콘은 앞으로 새로운 곡들을 차례로 발표하며 ‘뉴키즈’ 연작 시리즈를 이어갈 예정. 비아이는 “1집 앨범이 실제로 겪은 일보단 상상해서 쓴 곡이 많았다면 이번에 나올 곡들은 반반이다. 지난 번 보단 제 경험이나 생각이 많이 녹아 들어갔다”고 언급했고 김동혁은 “잔잔한 곡도 있다. 가사를 곱씹으면서 들어달라”며 앞으로 공개될 곡들에 대해 귀띔하기도 했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하이컷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특수폭행 혐의' 승리, 소주병 들고 위협 CCTV 공개.. "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냐"
    • 김진 앵커, 사칭 범죄 발생하자 직접 경찰서 찾았다.. "조직적이고 의도적, 모두 법적 조치"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추천 뉴스

    • 1
      "또 펜타닐" 헤이든 파네티어, 사망 원인 밝혀졌다..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고사 [할리웃통신]

      해외 

    • 2
      황정음 "드라마 '자이언트' 찍을 때 가슴성형.. 등 굽어서 보형물 제거" [RE:뷰]

      이슈 

    • 3
      브라이언, 서인영 전 남친 실명 공개하더니.. 갑자기 '샵' 노래 불러 [RE:뷰]

      이슈 

    • 4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

      이슈 

    • 5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영화 

    • 2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엔터 

    • 3
      '1700억 사업가♥' 유명 女스타, 초호화 李 결혼식 현장 공개…멤버들 '총출동' [룩@글로벌]

      엔터 

    • 4
      나인뮤지스, '예비신부' 조가빈을 위해 뭉쳤다…단체 웨딩화보 '눈길' [RE:스타]

      엔터 

    • 5
      임현식, 박원숙 향한 기습 플러팅…"열댓 평 아파트서 같이 살까"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