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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다시 시작된 SM전성시대.
소녀팬들을 모두 고무신 만들고 입대했던 오빠들이 2017년 대거 돌아왔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전역으로 동방신기의 컴백을 기대할 수 있었고, 최시원, 동해, 은혁의 전역으로 슈퍼주니어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게 됐다.
2018년 더욱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팬들 앞에 나타날 대한의 건아들, 그들의 전역 현장을 모아봤다.
★동방신기 유노윤호

유노윤호 ‘군기 바짝 거수경례’

유노윤호 ‘주먹까지 꽉 쥐고’

유노윤호 ‘오랜만에 드는 마이크’

유노윤호 “오빠가 돌아왔다”

유노윤호 “저 전역했어요”
★동방신기 최강창민

최강창민 ‘긴장 가득’

최강창민 ‘경례도 모범적’

최강창민 ‘부리부리한 눈빛’

최강창민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최시원-최강창민 “함께 전역했어요”
★슈퍼주니어 최시원

최시원 ‘가벼운 발걸음’

최시원 ‘흐뭇한 전역신고’

최시원 ‘강렬 카리스마’

최시원 ‘훈훈한 손인사’

최시원-최강창민 ‘집으로’
★슈퍼주니어 동해&은혁

동해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동해 ‘눈에서 빛이 나’

은혁 “이틀 전 전역 후 동해 마중왔어요”

은혁-동해 ‘다시 만난 D&E’

은혁-동해 ‘팬들 응원 받으며 전역’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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