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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다인이 한파에도 끄떡없는 러블리 자태를 과시했다.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소현경 극본, 김형석 연출)에서 해성그룹 막내딸 ‘최서현’ 역을 열연 중인 이다인이 매서운 겨울 추위도 사르르 녹이는 깜찍 비하인드 컷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 콘텐츠와이 공식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과즙미 팡팡 터지는 상큼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지어보이는가 하면, 깜찍한 턱브이를 날리며 귀요미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것.
또한 두 손 가득 핫팩을 들고 얼굴을 감싸며 꽃받침 포즈를 선보이는 등 남심 저격 애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꽃같이 새하얀 피부에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이 귀여움 지수를 상승시키고 있어 절로 광대 미소를 유발한다. 이다인은 영하의 추운 날씨 속 야외 촬영에도 불구, 티 없이 밝은 미소와 긍정 에너지로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KBS2 ‘황금빛 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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