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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 시청률이 수목극 강자로 거듭났다.
지난 2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김이지 황다은 극본, 김상호 이상엽 연출) 6화는 시청률 평균 5.1%, 최고 6.4%를 기록했다. 특히 tvN 타깃 2049 전국 시청률은 평균 2.6%, 최고 3.1%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수목극 4파전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자클럽이 드디어 정확한 조준을 시작했다. 이병수(최병모), 백영표(정석용), 홍상만(김형일) 등 세 명의 복수대상자들을 한 방에 보내기 위한 최적의 방법, ‘교육감 선거’에 찬물 뿌리기가 시작된 것.
확실한 목표를 저격했지만 처음으로 복수에 실패한 복자클럽. 게다가 잠든 줄 알았던 백영표는 홍도와 수겸이 숨어있는 주차장을 향하고 있고, 정혜가 아이스버킷에 넣어뒀던 핸드폰은 이병수 앞에서 울려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
한편 ‘부암동 복수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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