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이 원작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송혜진 극본, 유제원 연출,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정소민은 “(원작과)닮아 있으면서도 다르다. 작가와 감독 믿고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 원작이 정말 큰 산이라 부담도 되고 걱정도 된다. 또 다른 색깔로 채워나가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또한 정소민은 “어릴 때부터 오빠가 있었으면 했다. 박성웅 선배와 연기하면서 이런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더라. 박성웅 선배 역시 여동생이 없다고 하더라. 사심을 채우면서 촬영 중”이라고 알렸다.
한편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다. ‘아는 와이프’ 후속으로 오는 10월 3일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