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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과 조이(박수영)의 투샷이 김장 봉사활동 현장에서 포착됐다.
17일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김보연 극본, 강인 이동현 연출) 측은 우도환(권시현 역)과 조이(은태희 역)가 함께 김장 서포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위대한 유혹자’ 3, 4회에서 시현은 수지(문가영)와의 결혼을 조건으로 걸고 ‘철벽녀 은태희 유혹하기’라는 게임을 자신만만하게 시작했다. 그러나 태희는 시현이 자신의 베스트프렌드 경주(정하담)의 짝사랑남이라고 오해하고 그와 가까워지는 것을 경계하고 있는 상황. 이에 드디어 막이 오른 시현고ㅘ 태희의 아찔한 밀당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수직상승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우도환과 조이가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뜻밖의 풍경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여러 자원봉사자들과 어울려 김장김치를 담고 있다.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떠한 변화가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위대한 유혹자’ 측은 “오는 5, 6회 방송을 기점으로 조이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우도환의 총력전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첫 주 방송에서 파격적인 스토리와 발칙한 스캔들로 시청자들께 재미를 선사했다면 다가오는 방송에서는 우도환과 조이의 밀당 로맨스가 본격화되며 아찔한 설렘을 더할 것이다. 두 사람의 줄다리기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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