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안지영이 고향 영주로 내려와 브이로그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최근 안지영의 유튜브 ‘안녕, 안졍’ 채널에 ‘Vlog |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안지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2만 9000회를 기록했다.

할머니네서 수박을 먹고 있던 안지영에게 동생들이 다가와 관심을 보였다. 안지영은 동생들을 놀아주기 위해 팔씨름 대결을 했다. 하지만 시작하자마자 일부러 패배해 동생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동생 놀리기에 재미가 들린 안지영은 계속 게임에서 패배하다가 끝내 동생의 힘이 풀려버렸다.
안지영은 가족과 소고기를 먹으러 왔다. 이어 “영주에 와서 소고기 안 먹으면 진짜 바보다”라고 말했다. 안지영은 가족에게 자신의 유튜브를 봤냐고 물었다. 이에 아버지는 왜 그렇게 방방 뛰냐고 물었다. 안지영은 “나 원래 방방 뛴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지영은 자신의 어렸을 적 사진을 공개했다. 어머니는 “안지영이 애기 때는 완전 남자애 같았는데 유치원 때 부터 예뻐졌다”라고 말했다. 안지영이 초등학교 때 썼던 일기장을 공개했다. 그곳에는 “오늘은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어떤 새 친구가 ‘야 너 바보야!’라고 나쁜 말을 했기 때문이다”라고 써져 있었다. 이에 안지영은 “이 때도 화가 났었다”라고 말했다.
서울로 올라가기 전 안지영은 아버지와 카페에 왔다. 안지영은 아버지의 ‘블루베리 스무디’ 사투리 억양에 박장대소했다. 이어 “여기에서는 꼭 블루베리 스무디를 드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안지영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