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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 반려견과 동반 화보 “반려견은 소유 아닌 공존의 대상”[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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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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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문정희가 최근 가족이 된 반려견과의 다정한 화보를 공개했다.

반려동물 전문 매거진 ‘라이프 앤 도그(Life And Douge)’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봄을 맞이해 가드닝 컨셉으로 진행됐다. 문정희는 식물이 가득한 스튜디오에서 반려견 ‘마누’와 환하게 웃으며 싱그러움을 연출했다.

초보 반려인인 문정희는 이 날 인터뷰에서 어떤 반려인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사람 언어를 일방적으로 주입하지 않고 반려견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며 진심을 전했다. 문정희는 최근 SNS를 통해서도 반려견 ‘마누’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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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일상의 밸런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까. 문정희는 “직업인으로서의 문정희보다 인간 문정희를 ‘조금’ 더 소중하게 생각한다. 스스로 삶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배역을 맡았을 때도 그게 반영되는 것 같다.” 라고 답하며,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을 실천하는 면모를 보여줬다.

문정희는 올 해 개봉 예정인 영화 ‘7년의 밤’, ‘암수살인’ 등을 통해 스크린 활약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더 많은 인터뷰 내용과 사진은 ‘라이프 앤 도그’ 2018 봄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제공=라이프 앤 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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