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아이스버킷챌린지 열풍이 17일째 이어지고 있다. 배우 손현주부터 장예원 아나운서, 그리고 소재원 작가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뜨겁다.
올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션으로부터 시작됐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이라 불리는 ‘ALS’ 치료법 개발을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한 캠페인. 이번에는 승일희망재단의 진행으로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목표로 한다.
이날 영화 ‘광대들’ 촬영 중인 손현주는 자신의 SNS에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기부로 함께 하겠습니다. 루게릭 환우들을 위한 병원건립을 마음을 다해 함께 할게요. 모든 일이 잘될 겁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승일희망재단에 기부한 내역을 공개했다.
배우 이소연 역시 “저는 아이스버킷 대신 기부로 마음을 대신하고자 합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 의미를 가슴 깊이 되새기고, 루게릭병 환우와 가족 여러분 모두가 간절히 희망하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이 세워지길 함께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배우 오윤아와 한채영, 그리고 방송인 정준하를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남보라는 “뜻깊은 일에 함께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의 참여가 루게릭병환우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국내 최초 루게릭환우분들을 위한 요양병원이 건립된다고 합니다”라면서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올렸다. 이어 다음 주자로 배우 오창석, 가수 코코, 모델 매튜 등을 지목했다.
JTBC 황교진 PD의 지목을 받은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과 함께 이백만원을 기부했다.
특히 가수 사무엘은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했다. 그는 “저의 응원이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이러한 관심과 응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고, 많은 분들께서 뜻깊은 일에 동참해주시기를 소망하겠다”고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에 사무엘의 팬들까지 나서 기부의 뜻을 드러내며 주목 받았다.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김소혜, 박연경 아나운서, 박민하 양의 지목으로 동참합니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마음을 더합니다. 아이스버킷챌린지”라는 글과 승일희망재단으로 입금한 기부 내역을 게재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를 집필 중인 소재원 작가는 배우 김주리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함께 했다. 소 작가는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통해 “여러분 우리 루게릭 환우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외에 SF9 로운, 가수 정승환, 아나운서 최은경 등도 아이스버킷챌린지로 뜻을 모았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각 SN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