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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지구방위대’ 공식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김구라, 김형준(태사자), 전진(신화), 허경환은 슈퍼히어로로 변신했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지구방위대’ 측은 31일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오는 2월 13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고 알렸다.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세상 단 하나 뿐인 지구레인저’로 변신한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슈퍼히어로물을 패러디한 김구라, 김형준, 전진, 허경환은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문구와 함께 카리스마와 유쾌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또한 네 사람 모두 국방의 의무를 방위(공익근무)로 지낸 만큼, 극한 노동과 좌충우돌 미션들을 수행하며 사회공헌과 공익실현을 위한 지역사회의 일꾼으로의 색다른 변신을 할 예정이다.
‘지구방위대’는 방위 및 공익근무요원 출신 셀럽들의 공익실현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모토로 기획됐으며, 전국 방방곡곡의 지자체 일손 돕기부터 삶의 체험 현장을 경험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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