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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어머 이건 내 마음 속에 저장.
2017년은 많고 많은 톱스타들 속에서 파릇파릇한 신인들의 활약도 거셌다. ‘듀얼’, ‘사랑의 온도’ 등 끊임없는 작품 행진으로 다작 배우의 반열에 오를 듯 한 양세종부터 매서운 눈빛과 폭풍같은 연기력을 보여준 우도환, 정해인 그리고 ‘학교’ 시리즈 출연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장동윤까지 각자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내년이 더욱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들을 미리 마음 속에 저장 시켜보자.
★양세종

양세종 ‘하트 뿅뿅’

양세종 ‘비주얼도 엄지 척’

양세종 ‘여심강탈 눈빛’

양세종 ‘풋풋한 파이팅 포즈’

양세종 ‘귀염귀염해’
★우도환

우도환 ‘섹시미 철철’

우도환 ‘하트포즈에 웃음 빵’

우도환 ‘포즈는 공손하게’

우도환 ‘느낌있네’

우도환 ‘여심 사로잡는 눈빛’
★정해인

정해인 ‘수줍게 하트’

정해인 ‘우월한 비주얼’

정해인 ‘깜찍한 포즈’

정해인 ‘초롱초롱한 눈빛’

정해인 ‘기분 좋아지는 미소’
★장동윤

장동윤 ‘교복도 잘 어울려’

장동윤 ‘착실한 학생 눈빛’

장동윤 ‘애기애기해’

장동윤 ‘손인사도 수줍어’

장동윤 ‘앞으로가 기대되는 스타’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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