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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예쁜집에 초대받아 기분좋은날”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도심이 보이는 창가에서 사진을 찍은 모습. 온화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편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해 8월 8살 연상 한의사와 결혼해 지난 4월 15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최근 개봉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와 ‘소희’, ‘비 오는 12월 31일에도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약속을 한 그들이 써 내려가는 아날로그 감성 무비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강소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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