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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둘째 아들의 퇴원 소식을 전했다.
26일 오후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준이 드디어 퇴원 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 황신영은 파란색 후드집업과 모자를 쓰고 운전을 하며 아들을 데리러 가고 있었다.
이어 “아이고… 남편 살 빠졌베베ㅠㅠ”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과 만났다. 아준 군의 간호를 위해 병원에서 지냈던 남편에게 황신영은 “자기야 잘 있었어? 자기 살 빠졌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5살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한 황신영은 인공수정을 통해 세 쌍둥이를 임신, 지난 9월 출산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황신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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