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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방탄소년단 측이 멤버 지민에 대한 반복되는 살해 위협에 대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측은 TV리포트에 “회사에서도 내용을 인지하고 있다. 진위 여부를 떠나서 멤버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과거에도 철저한 대비를 하였고, 실제로 사건을 발생하지 않고 마무리 됐었다, 계속 상황을 주시하며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알렸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은 해외의 한 팬으로부터 살해 위협을 받았다.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이에 미국 경찰까지 진위 파악에 나섰다.
미국 NBC 뉴스는 14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이 오는 9월 공연 예정인 방탄소년단 멤버에 대한 살해 위협에 대해 ‘문제를 알고 있고, 들여다보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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