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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2017년 가을은 윤아의 계절
걸그룹 ‘소녀시대’의 비주얼 센터에서 연기자로도 우뚝 선 윤아는 올 가을에도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 2017년 가을은 윤아의 계절이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시상식, 포토콜, 시사회 등 공식행사부터 해외 스케줄을 위한 출국까지 많은 취재 현장에서 포착됐다.
열일하는 모습을 보여준 윤아의 가을을 한 페이지에 모아봤다.
#시상식
가수, 배우 뿐만 아니라 패셔니스타, 한류스타로도 이름을 떨치고 있는 윤아는 각종 시상식의 단골 손님이다.

소녀시대 윤아 ‘서울어워즈의 장밋빛 드레스’

소녀시대 윤아 ‘서울어워즈 밝힌 고혹미’

소녀시대 윤아 ‘미니스커트를 선택한 아시아스타어워즈’

소녀시대 윤아 ‘캐주얼한 미니드레스’

소녀시대 윤아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를 빛낸 꽃미모’

소녀시대 윤아 ‘아티스틱한 블랙&화이트 패션’

소녀시대 윤아 ‘매니시한 수트를 선택한 엘르스타일어워즈’

소녀시대 윤아 ‘시크하게 변신’
#영화제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이어 영화 ‘공조’에 도전한 윤아는 영화제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스타가 됐다.

소녀시대 윤아 ‘장동건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진행’

소녀시대 윤아 ‘MC도 가능한 실력자’

소녀시대 윤아 ‘대종상영화제에 나타난 흑조’

소녀시대 윤아 ‘모두를 놀라게 한 여신 비주얼’
#포토콜
스타 윤아를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장소는 포토콜. 전시회부터 시사회까지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남을 가졌다.

소녀시대 윤아 ‘전시회도 빠질 수 없지’

소녀시대 윤아 ‘밤에도 열일하는 미모’

소녀시대 윤아 ‘시사회 참석은 상큼한 패션으로’

소녀시대 윤아 ‘러블리 비주얼로 영화관 올킬’
#출국
한류스타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윤아는 해외 스케줄까지 바쁘게 소화하는 모습이다.

소녀시대 윤아 “홍콩 다녀올게요”

소녀시대 윤아 ‘어두워도 자체발광’

소녀시대 윤아 ‘공항패션도 예쁨 한가득’

소녀시대 윤아 ‘러블리 그 자체’
사진=TV리포트 DB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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