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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31)와 배우 최예슬(24)이 새해 2호 공식커플이 됐다.
지오와 최예슬의 열애는 2일 본지의 단독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지오는 최예슬과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나누고 있다. 가족들과도 잘 어울리고, 일본 여행도 함께 다녀왔다.
또한 최예슬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남자친구 존재를 당당히 밝혀 왔다. 얼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의상, 반지, 손 등을 보면 지오가 분명했다.
지오와 최예슬은 기존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됐다. 이에 소속사 차원의 공식 답변이 어려운 상황 속에 지오의 측근이 열애를 인정했다.
한 매체는 지오의 측근 말을 인용해 “지오가 최예슬과 열애 중인 게 맞다. 현재 6개월째 교제 중이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지오는 최예슬을 고향인 경남 창원에 거주 중인 부모에게 인사도 시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한 셈이다.
한편 엠블랙 멤버로 활동한 지오는 현재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최예슬은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MBC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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