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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더 유닛’ 남녀 첫 단체곡 ‘마이턴(My Turn)’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은 KBS2 ‘뮤직뱅크’와 온라인을 통해 ‘마이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공개 직후 ‘더 유닛’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했으며 ‘마이턴’도 순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조회 수는 하루 만에 30만 건을 돌파, 드라마와 예능을 통틀어 현재 가장 핫한 동영상으로 꼽히고 있다. 참가자들에 대한 응원과 센터를 맡은 남녀 참가자에 대한 관심도 생겼다.
특히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예비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첫 방송 2주 전부터 뮤직비디오와 미션 곡 음원을 먼저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다.
이렇듯 방송 전부터 남다른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더 유닛’은 참가자들의 뛰어난 실력이 바탕이 되고 있다. ‘더 유닛’의 참가자들은 데뷔 경험이 있는 이들로서 앞서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역량을 보여주며 멘토들과 공개녹화에 참여한 예비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는 단체 곡 연습 과정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는 후문. 곡 소화 능력은 물론 안무 또한 빠른 시간 내에 숙지했다.
이처럼 뛰어난 기본 실력을 갖춘 이들이 틈만 나면 동작을 익히고 연습하는 등 열의에 불타올라 한층 완성도 있는 뮤직비디오가 탄생할 수 있었다.
또한 ‘더 유닛’ 6인의 멘토인 비, 황치열, 현아, 태민, 산이, 조현아가 참가자들 개개인의 능력치를 최대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각자의 분야에서 힘쓰고 있다. 무대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참가자들을 다독이고 든든하게 이끌어주고 있는 것.
특히 비와 황치열은 데뷔 초기 힘든 시절을 직접 겪어보았기에 이들의 마음을 더욱 잘 이해하고 있다. 힘든 시간을 딛고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된 두 사람처럼 126명의 참가자들 역시 끈기와 열정 가득한 노력으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멘토들의 특별한 관심과 애정이 뒷받침 될 전망이다.
‘더 유닛’은 참가자들의 뛰어난 기본 실력과 높은 열의, 그리고 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해줄 수 있는 멘토들, 프로그램의 파격적인 시도와 도전 정신이 만나 완벽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이 삼박자가 기막히게 어우러지며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끊임없이 높이고 있다.
한편 ‘더 유닛’은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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