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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샤이니 민호, 슈퍼주니어 규현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최강창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간만에 모인거 보니 연말이긴 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강창민과 민호, 규현이 술자리를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각각의 매력이 드러난 세 사람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민호의 모습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최강창민은 JTBC ‘양식의 양식’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최강창민이 속한 동방신기는 오는 28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he Starry Night with Cassiopeia’(더 스타리 나이트 위드 카시오페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내년 1월까지 이어지는 일본 네 번째 5대 돔투어 ‘東方神起 LIVE TOUR 2019 ~XV~’(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9 ~XV~)를 진행하고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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