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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고원희가 선행에 앞장 섰다.
지난 7일 고원희는 우주소녀 보나와 개그우먼 심진화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더불어 100만 원까지 기부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고원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루게릭병 환우 분들과 가족분들 그리고 병원 설립에 애써주시는 많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차가운 물을 뒤집어 쓴 고원희는 다음으로 뜻깊은 일을 함께 해줄 사람으로 배우 이주우와 김선호를 지목했다.
한편, 고원희는 오는 7월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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